박해일과 신하균


두 사람 다 한 '광기'하는 배우들로, 열 몇해가 지난 뒤에는 염맨한테 '광기의 대가' 같은 이상한 별명을 얻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둘이서 조금 다르다.

박해일이 순수하게 미쳤다면 신하균은 오락가락한달까.

그래서 박해일은 수다의 영화에는 나오기 어렵다.



도대체 무슨 얘긴지......

by 염맨 | 2004/07/31 01:03 | 영화 잡설, 감상, 리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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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emM at 2004/07/31 01:24

짝눈...................
Commented by 주먹 at 2004/07/31 02:41
신하균이나 박해일이나 좋은 배우죠.
신하균씨의 경우 지구를~의 연기는 케이블가이의 짐캐리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Commented by 프리스티 at 2004/07/31 14:10
박해일은 참.. 그렇게 안생겼는데 의외로 연기가 (...)
Commented by 나그네 at 2004/07/31 16:03
박해일의 싸가지는......
Commented by monots at 2004/07/31 16:03
신하균은 어떤때 보면은 너무.... 무섭다는 생각이들어요.
Commented by Elliot at 2004/07/31 23:33
제가 무서워하는 두 사람이로군요!
저런 인상의 사람 전 두려워요.
Commented by 예의없는것들 at 2012/01/01 09:58
전 원래 둘다팬이었는데..
신하균보다는 박해일이 조금~ 더 좋아요
무게감도있고 영화를 드라마틱하게 만드는 연기를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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