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5조 감독이름


 클린트 이스트우드
 데이빗 크로넨버그
 페드로 알모도바르


 이상은 앞으로 50년뒤에 고전영화를 만든 감독으로 평가받으리라고 내가 확신하는, 지금 살아서 영화를 만들고 있는 감독의 명단이다.

by 염맨 | 2010/05/05 00:09 | 영화 잡설, 감상, 리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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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핫파이 at 2010/07/15 11:07
근데 알모도바르가 정말 좋은 영화를 만든다고 생각하나? 난 사실 동의하기 힘들다. 거장의 칭호에 값하는 작품은 '내 어머니의 모든 것'과 '하이힐'정도인 것 같다. 나머지 영화들이 훌륭하다고 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녀에게'는 끔찍한 영화고, '나쁜 교육'은 웰메이드의 표피를 쓰 매너리즘이고, '키카'나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들'은 그냥 못 만든 영화일 뿐인 것 같고. '라이브 플래쉬'는 흥미롭긴 하지만 뛰어나다고 하기는 힘들다는 생각이 들고...
Commented by 염맨 at 2010/07/15 13:20
'그녀에게'는 못 봤고 '나쁜 교육'은 군대 가기 전 어릴 때 본 영화라 잘 기억이 안 나고

'내 어머니의 모든 것'에 대한 너의 평가에 동의하고 '비밀의 꽃'도 마찬가지 영화라 생각하며 '묶어줘 풀어줘(욕망의 낮과 밤)'와 '귀향'은 그냥 좋고 최근 '브로큰 임브레이스'는 그냥 별로 재미없었고. 이렇게 써놓고보니 알모도바르 영화를 별로 많이 안 본거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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