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손에서 감격의 첫 승을 거둔 갓만렙 냥꾸니가 친구 법사에게 물었다. “근데 여기 이기고 나면 들어갈 수 있는 공대 던젼이 있다며? 거긴 넴드 이름이 뭐래?” “나도 오늘 만렙 달았는데 뭘 알겠니. 나중에 알게되면 말해줄게” 그리고 법사는 치료용 장미 퀘를 같이 하던 옼술사와 친구가 되었다. 알고 보니 술사는 법사보다 열 살이나 아래인 중학생이라 법사는 그를 ‘애’ 취급헸다. 그리고 문득 친구의 질문이 생각나 그에게 겨울 손아귀 공격대 네임드 이름을 들었다. 두 시간 반 뒤 다시 겨손 전투에서 만난 두 친구. “아까 그 넴드 이름 알아봤어?” “응, 아까 본 애 말론 아카본 에말론이래” |
# by | 2009/06/25 12:29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