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ㄹ 때'라고 쓴 것은 거의 다 틀렸고 죄다 '~ㄹ 데'로 고쳐야 한다고 보면 된다.
쓸 때 없이(x) 쓸 데 없이(o)
갈 때까지(x) 갈 데까지(o)
이렇게 고마울 때가(x) 이렇게 고마울 데가(o)
'~ㄹ 때'가 맞는 경우.
'이렇게 힘들 때는'
'이제 잘 때가 됐지'
'이제 야낭도 부활할 때가 됐지'
# by | 2009/04/19 18:48 | 근황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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