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의 명문 - 너에게 하고 싶은 말




 가끔 생각나서 연락하는거 아냐


 가끔씩 용기내서 연락하는 거야....








by 염맨 | 2009/01/03 18:34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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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1/03 20: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염맨 at 2009/01/05 17:52
후~
Commented by 다문제일 at 2009/01/04 16:08
눈물 날 것 같네요.
Commented by 염맨 at 2009/01/05 17:53
흘리세요..ㅠ.ㅠ.ㅠ
Commented by 조표범 at 2009/01/04 21:56
헉, 가슴을 후벼파네요.
Commented by 염맨 at 2009/01/05 17:53
등까지 뚫릴 지경입니다.
Commented by 시호 at 2009/01/04 23:47
최고로 공감ㅠㅠ
Commented by 염맨 at 2009/01/05 17:53
아우, 공감하는 상황이신가요..ㅠ.ㅠ.ㅠ
Commented by 마지막 된장의 향기 at 2009/01/05 02:04
그럼 나한테 일 년에 세네번쯤 갑자기 전화해서(대체로 사람들이랑 술 마시다가) 그냥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 그런 안부인사하고 싱겁게 전화 끊는 아는 오빠가 있는데, 가끔 생각나서 연락하는 거라고 생각했던 이 오빠는 실은 가끔 용기내서 연락하고 있었던 건가? >_<
Commented by 염맨 at 2009/01/05 17:53
그랬던 거다! 팬관리가 끝이 없구나야~
Commented by GemM at 2009/01/16 01:27
이건 또 무슨 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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