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글쓰기가 귀차너죽게뜸. 더 솔찌키 마라면 샌가카능게 귀차늠. 사실 두리 가튼 마리지
아 귀차너 귀차나 귀차노 구차노 구차나 구차넝
구차느면 걍 안 스면 될 걸 왜 그걸 문제라고 여기며 여기서 탄시글 하고있느냐면
말하는게 귀찮은데 할 말은 있거든 - P. T. 앤더슨님 관련 주제로 아무 글이나 한 편 써야하고 나의 온/오프라인에서의 동일 정체성 유지 정책에 대해서 문득 하고 싶은 말도 생겼고 성탄선물 목록도 갱신하고 싶은데, 생각하기 싫어서 미치겠다. 시나리오는 잘 써지려나......
# by | 2008/12/16 23:46 | 근황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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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도 시험은 끝났다 - 근데 나도 시험기간때부터 엄청 귀찮아 했으니 뭐
말년 병장이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