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방명록


 1. 반말 블로그다. 모든 방문자는 딱히 불편하지 않다면 반말로 덧글을 달아주기 바란다.

 2. 대략 영화 블로그다. 영화평은 성실하게 쓰겠다는 말은 꾸준히 자주 쓰겠다는 게 아니라, 영화평을 쓸 때는 그 영화를 열심히 보고 가능한 한 잘, 말이 되게 쓰겠다는 뜻이다.

 3. 기타 방문자들이 지켜야 할 주의사항 같은 건 현재로선 없다. 아직까지 악플 한 번 못 받아봤다.

 4. 즈옹가앙이드아아아아아아아아!!!!!!!!!!!!!!!!(글 수정시점은 2008년 12월 15일 14:48).

 5. 받고 싶은 성탄 선물 - 오르골이 갖고 싶다. 그 소리 참 좋지 않아? 투명하고 예쁘고. 금속성인데, 투명하다니까. 신기하지?

by 염맨 | 2009/09/01 23:00 | 공지라든가 | 트랙백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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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환자 at 2008/09/02 01:23
이런걸로 태클걸기는 좀 미안한데. 블로그 이름이 존댓말이다;;
Commented by 염맨 at 2008/09/03 22:48
환자/ 아, 사실 꽤 중요한 지적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반말로 고치면 뉘앙스가 바뀌어버려 곤란하다. 지금의 뉘앙스는 같이 열심히 보자는 것인데 '요'자만 떼면 너만 열심히 보라는 뜻이 되고, 그냥 '보자'로 고치면 오히려 상대에게 함께 보자고 권하는 의사가 더 약하게 느껴질 것 같다.
Commented by 환자 at 2008/09/03 22:50
영어로 하는 건 어떤가? 「렛츠......」

미안하다.
Commented by 염맨 at 2008/09/03 22:54
환자/ 사과는 받아들이겠다
Commented by phice at 2008/09/19 11:16
환자에게도 했던 말이지만.
반말블록을 지향하는데 뭔가 조금이라도 철학이 있다면 내 블록에 와서도 반말해도 괜찮다.

나 장소가 바뀌었다고 말투 바뀌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 성격이다 ; 미안하다 좀 꼬여서 ;
Commented at 2008/10/02 19: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02 20: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10 08: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hice at 2008/10/11 13:26
악플.



[긁적]
Commented by 염맨 at 2008/10/12 03:12
phice/ 쩝.
Commented at 2008/10/21 08: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23 22: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23 22: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10/24 14: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박인로 at 2008/10/30 12:30
반말 블로그 지향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nixon 표 반말을 선호하던데, 나 같은 막장은 존대말보다 되려 그게 불편하다. 이 사태를 어찌해야 좋은가. 그렇다고 막 친한 척하면서 반말 찍찍 하기에도 좀 애매한 분위기다.
Commented by 수영 at 2008/11/21 14:07
나 앞으로 여기 놀러올래. 환자 블로그 통해서 왔다간다.
Commented by 염맨 at 2008/12/02 23:00
반갑다
Commented by 귀뚜라미보일러협찬? at 2008/12/11 19:12
여기 은근 재밌네, 막 악플달아도 부담없고ㅋㅋㅋ(멀리사니 때리러 올거야,뭐야ㅋㅋ)

염은 바빠서 나랑 못노니까,대신에 염맨이랑 놀고ㅋㅋㅋ
Commented by 염맨 at 2008/12/11 19:48
원래 악플환영이야. 아직까지 제대로 된 악플 하나 달지 않은 주제에 그런 주제넘은 소리 마시지. 훗
Commented by 귀뚜라미보일러협찬? at 2008/12/12 15:52
오우....자극하는건가?ㅋㅋㅋㅋㅋ앞으로 좀 더 분발해볼까?ㅋㅋㅋ
Commented at 2008/12/31 23: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염맨 at 2009/01/05 17:52
우와 고맙다~! 대단한 기원이구나
Commented at 2009/01/06 18: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de at 2009/01/07 06:59
반말블로그 괜찮은데 이거? 반갑다.
Commented by 귀뚜라미보일러협찬? at 2009/01/14 22:17
아이쿠,축하드립니다~~~~~~~~~~~~~~~~~~~~~~~~~~~~~~~~~~~~~~~~
Commented at 2009/01/15 22: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abbath at 2009/01/15 22:24
아, 혼자 가는게 아니라면 한옥마을 남쪽 끝에 있는 "국일떡갈비"라는 곳도 좋음. 남도식 상차림의 본 모습을 보여주지. 떡갈비 뿐만 아니라 다슬기탕도 좋고. 한옥마을 가면 아마 한옥마을 안내 지도 같은 걸 볼 수 있을 텐데 위치는 거기서 확인해도 되고.
Commented at 2009/01/18 16: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18 16: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20 19: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20 19: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21 14: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21 14: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21 18: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30 05:21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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