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폴레옹만큼은 보나파르트라고 안 하고 나폴레옹이라고 부르지? 다른 서구 역사의 유명인들은 다 성으로 부르면서 왜 이 사람만 이름이냔 말이야.
황제가 돼서 그런가? 루이 14세, 헨리 8세처럼 왕은 이름으로 불러주는 법이니까.
# by | 2009/11/11 11:36 | 기타 잡설, 감상, 리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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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10 09:54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09/01 23:00 | 공지라든가 | 트랙백 | 덧글(35)

# by | 2009/08/21 20:02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7/15 09:48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7/15 07:34 | 트랙백 | 덧글(2)
겨손에서 감격의 첫 승을 거둔 갓만렙 냥꾸니가 친구 법사에게 물었다. “근데 여기 이기고 나면 들어갈 수 있는 공대 던젼이 있다며? 거긴 넴드 이름이 뭐래?” “나도 오늘 만렙 달았는데 뭘 알겠니. 나중에 알게되면 말해줄게” 그리고 법사는 치료용 장미 퀘를 같이 하던 옼술사와 친구가 되었다. 알고 보니 술사는 법사보다 열 살이나 아래인 중학생이라 법사는 그를 ‘애’ 취급헸다. 그리고 문득 친구의 질문이 생각나 그에게 겨울 손아귀 공격대 네임드 이름을 들었다. 두 시간 반 뒤 다시 겨손 전투에서 만난 두 친구. “아까 그 넴드 이름 알아봤어?” “응, 아까 본 애 말론 아카본 에말론이래” |
# by | 2009/06/25 12: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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